
사역
THE WAY CHURCH (합동, 현재)
성복중앙교회 (합동, 前)
글로벌교회 (합동, 前)
새소망교회 (통합, 前)
엘피스 문화선교단체 (성결, 前)
학력
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 Th.M
총신대학원 M.Div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저는 목회자로 부름받아 살아가는 성도입니다.
저는 "성도"라는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저의 정체성은 성도로 부르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성도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성도된 우리에게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은사를 허락하시고,그에 따른 사명과 직분을 허락하십니다.
이 고백은 제 삶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작은 유혹에도 넘어지는 죄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고
신앙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 모순적인 모습이 싫었고
“나는 과연 성도인가?" 라는 질문이
늘 따라다녔습니다.
이런 저에게 주님은 말씀으로 찾아오셨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게하셨습니다.
복음을 알게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주님의 은혜로 참된 성도가 되었음을
알고, 믿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주어진 성도라는 정체성은
저에게 기쁨이 되었고
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 정체성의 회복과 함께
하나님은 저를 말씀 맡은 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부르심에 순종하며,
현재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THE WAY CHURCH “를 개척할 때
주셨던 마음이 있습니다.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의 필요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아래에서
우리를 성도로부르십니다.
그리고 성도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성도의 여정은 홀로가 아니라
은사를 따라 서로 돕고 세우며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성경이 이야기하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주님이 말씀하신 교회였습니다.
연약한 저를 성도로 부르시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많은 이웃들과 성도로서
함께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도전하는 교회를 꿈꿉니다.
삼위하나님의 뜻을 진리로 고백하며
애씀으로 그 길을 따라가며
함께 그 길을 걸어가는 교회를 꿈꿉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하나님이 말씀하신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THE WAY CHURCH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Organization ID (고유번호) : 503-82-88855
문의 : 0507-1321-1324 | theway.ch.sns@gmail.com